2/26/2010

예쁜 것들

<컴퓨터 어딘가에 들어 있는 사진>
꽃이 참 예쁩니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도 정말 예뻤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자신 있는 눈빛과 표정이 맘에 들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이 14년을 준비한 열매라고 하니 그 동안의 노력도 어림 짐작해봅니다.

꽃도, 김연아 선수도, 처음 스케일링 해서 깨끗하게 닦인 강산이 이(치아)!!!도 다 예쁩니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하는도다 /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찌로다 /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찌로다 / 그리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려 오실 것임이로다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리로다”(역대상 16: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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