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집 근처 주립공원에서>

이렇게 2 년 만에 은근슬쩍 돌아옵니다.
네모난 화면에 삶과 사랑을 담아 세상과 다시 한번 소통하고자 합니다.
제 자신에게는 다시 한 번 글쓰기를 해보라는 격려와 거칠고 부족한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는 소박한 애정을 담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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