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부활의 기쁨



누가 하라고 시켰으면 정말 하지 않았을 못된 심보를 가진 제가 별 거 아닌 종이꽃을, 하지만 부활절 기쁨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스스로 나서서 접어본 것입니다.

교회 권사님께서 정성스레 장식을 해주셨고, 교우들은 예쁘다 해주셨습니다.
우헤헤.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라디아 5장13절)

댓글

  1. 변함없는 솜씨!!
    작은 화분이 정이 가네요.
    교회와 잘 어울릴 듯해요.
    바쁜척 하느라 편지도 못 쓰고 있네요.
    내일은 어린이날이랍니다.
    뭘 할까 고민 중..
    예희람은 선물 뭐 줄건지 뭐하고 놀건지 옆에서
    질문을 퍼붓는데 아직 결정이 딱하고 내려진 것이 없는지라
    언니와 목사님, 강산이와 강윤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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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오기 님,
    너희 집 주소 적어놓은 수첩이 어디 이삿짐 상자 안에 들어있나 봐. 마음의 여유가 생겼는지 니그 집 주소도 궁금해지고.... 곧 전화해서 물어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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