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011

인사


한국에서 미국올 때 이삿짐을 담고 온 상자들 가운데 쓸만한 것들을 남겨두었었는데,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아틀란타에서 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사용하던 인터넷 서비스도 내일이면 중단되고(1 개월 사용기간을 맞추려다 보니... ^^)  언제 다시 연결될지 몰라, 블로그를 통해 인사드리려고 들어왔습니다.

그 동안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격려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심을 전해 들을 때마다 마음이 뜨거웠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누는 사랑인 것을 알기에,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곧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댓글 4개:

  1. oldman 님,
    어찌 이런 큰 사랑을 나눠주시는지....
    가슴 떨리게 놀랍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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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복한 가족이네요. 그냥 지나가는 네티즌 입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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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냥 님,
    저희 가족을 부럽다해 주시니 더 잘살아보고 싶어집니다.
    그냥 님도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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