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꿈나라로


밀알에서 주최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세 번 드리게 되는데 오늘 그 두 번째 예배를 마쳤습니다.
11시 넘어 들어와 이제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자야겠습니다.

네 잎 클로버의 뜻이 "행운"이라죠?
그런데 네 잎 클로버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와는 달리 세 잎 클로버는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세 잎 클로버의 뜻을 "행복"이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까운 곁에서 찾아볼 수 있는 행복.

제 주변에 맘 따뜻한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걸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행운보다는 행복을 찾겠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편안한 잠을 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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