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





지난 주에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강윤이와 제가 여름성경학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5학년을 다시 다니는 강윤이에게는 마지막으로 참여하는 여름성경학교입니다.
저는 pre-k라고 학교 들어가기 전 3~5세 아이들을 돌보는 보조교사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여름성경학교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배우기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기쁘게 함께 했습니다.
5일을 지내놓고 보니 남는 것은 "사람"입니다.
성경학교의 내용이나 프로그램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리더십이나 규모, 운영의 차이가 조금 있을까...
어디나 하나님께 기쁘게 헌신하는 사람들을 통해 일이 되어짐을 다시 보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한 생각이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잘 표현이 되질 않네요.
아직 때가 아닌가 봅니다.

댓글

  1. 누나 나 태영이야 처음으로 리플한번단다
    거기날씨는 어때? 여긴장마철이야
    비가오다 안오다 그래 천둥번개에 바람에
    날씨도 흐릴때가많아 강산강윤이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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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곳 여름은 건기라 겨울보다 비가 적어.
    요 며칠은 그래도 기온이 좀 내려갔지만 그 전에는 39도 정도여서 엄청 더웠어.
    1년 가운데 더운 날이 많다고들 그래.
    늘 건강해라.
    나도 가족들 무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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