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태권도 흰 띠 받았어요

아틀란타 밀알 선교단을 통해 태권도반(토요일마다)을 알게 되었어요.
자원 봉사로 도우시는 사범님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강산이가 태권도를 무척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흰 띠 테스트에서 송판을 가볍게 격파. 우와~
사범님이 흰 띠를 손수 매주셨어요.


풍선 게임도 신나게 하고
사범님 생신 축하 파티도 했지요.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북어대가리

친구가 준 졸업 반지

소설『높고 푸른 사다리』를 읽고